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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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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15 00:00
금속노조 경남지부 7기 임원선거 돌입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032  

<7기 지부 지-수-사 후보조. 제일 왼쪽이 허태혁 수석부지부장 후보, 가운데가 신천섭 지부장 후보, 제일 오른쪽이 안석태 사무국장후보다>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7기 집행부를 구성하는 본격 선거국면에 돌입했다. 7기 임원선거는 금속노조의 위기를 극복하고, 반노동 정권과 자본에 맞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통합후보조로 구성됐다.


신천섭 7기 지부장 단일후보는 “지역운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대한 역량을 집중해서 현재의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단일 후보조가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지부장-수석부지부장-사무국장 후보로는 각각 신천섭-허태혁-안석태 후보가 출마했다.

신천섭 지부장 후보는 지난 89년 해고자 복직, 민주노조 사수 투쟁과 관련해 구속되기도 하였고 지난 98년 현재 S&T중공업인 통일중공업노조 14대 정부위원장 보궐, 99년 15대 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2000년에는 금속산업연맹 경남본부장 직무대행 및 금속노동조합 경남2지부 초대 지부장을 역임했고, 금속노조 2기 수석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또 2004년에는 S&T중공업지회 3기 지회장으로 활동했다.


허태혁 수석부지부장 후보는 지난 90년 피케이밸브(전 범한금속공업)에 입사 한 후 99년도까지 법규부장, 교선부장, 대의원, 교섭위원 등을 역임했다. 더불어 지난 2000년에는 범한금속노조 위원장을 맡았으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피케이밸브지회 1~3기 지회장을 지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는 지부 4~5기 부지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노조 감사위원을 맡았다.


안석태 사무국장 후보는 지난 2003년 마창지역금속지회 3기 부지회장을 역임했고, 2005년부터 2007년에는 마창지역금속지회 4~5기 수석부지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마창지역금속지회 6기 지회장을 역임했다.


이외 여성할당 부지부장 후보로는 기호1번 이선이 후보자가 출마했다. 이선이 부지부장 후보는 한국씨티즌정밀노조 위원장과 제이티정밀 지회장을 역임했으며, 민주노총 마창시협 여성 부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현재 민주노동당 중앙위원이다. 일반 부지부장 후보로는 박홍진 현 부지부장, 임성호 경남지부 5기 운영위원, 주재석 현 부지부장, 이용진 노조 6기 현대위아지회장(기호순)이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