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타집회-5
  • 두타집회-4
  • 두타집회-3
  • 두타집회-2
  • 두타집회-1

노조일정

 2026/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5-04-20 08:31
2014년 단체교섭 호소문
 글쓴이 : 노동자
조회 : 1,789  
   2014년 임단협 호소문 홍보물_최종_2.pdf (238.9K) [117] DATE : 2015-04-20 08:31:11
작금의 노사관계는 조합원의 권익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지회의 명분만을 내세운 실익없는 투쟁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490여명의 조합원 중 현재의 잠정합의안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 조합원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이번 2014년 단체교섭 투쟁은 사측의 일방적 근로시간의 변경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회의 대응력은 정말 가슴이 아플 정도의 행동들 입니다. 이제 지회도 지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조합원의 생존권 보호와 권익향상"이 가장 큰 존재 이유임을 말입니다. 58년 선배들을 2년 계약직으로 만든 것도 부족하여 59년 선배들까지 계약직으로 만들 셈인지요!
그리고 밚은 조합원들의 대의를 저버리고, 회사에서 실행할 수도 없는 잔업통제만을 이유로 우리들의 직장을 거들낼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제 그만 합시다. 투쟁이 노사 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길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사측과의 교섭력이 부족하다면 당연지사 현 지회의 자리에 연연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첨부의 자료는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서 지회와 조합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으로 조합원들의 "알 권리와 지회의 새로운 방향 모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띄우는 글이며, 합의 시 소급금액 등은 조합원 평균금액을 적용한 것으로 2015년 잔업에 따른 소급금액의 산출은 산출이 불가하였습니다.

사측도 새로운 노사관계의 구축을 위해 노사근로개선위원회 신설 등을 통해 시급제 사원들의 임금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의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 입니다. 첨부파일의 호소문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녹태소 15-04-20 15:53
 
정말 우리의 현실을 너무나도 잘 설명하고 지적한 내용입니다
현 집행부는 이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고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정자이유 15-04-21 12:24
 
두산엔진 노동자로서 글을 올린것인지...
사측에서 하는 소리랑 토시하나 다를게 없으니..
노노갈등을 야기시키는 내용에 대해 뭐라 할말이 없네요ㅠㅠ
당신은 과연 노동자인가요?
아님 사측인가요?
노동자 15-04-21 15:31
 
정자이유님, 나는 사측이 아닙니다. 사측의 꼭두각시가 아닌 우리 두산엔진지회를 사랑하는 조합원입니다. 이제 우리 노동자들도 바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우리의 실익이며, 무엇이 우리가 인간답게 사는 길인지 말입니다.

지난 날의 노동자들은 내몸을 팔아 돈을 벌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재의 노동자는 나자신의 노동가치를 상승 시키는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죽도록 일해서 가족을 부양하고 나를 희생하기보다, 삶의 질도 생각하며 단 한 번의 인생을 보람차게 보내야 한다고 봅니다. 2014년 임단협만 보더라도 우린 노동계의 최대 이슈였던 통상임금의 수용여부가 우리의 임금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가 만족하지는 않지만 상여금 500%의 통산임금화는 시급 42% 인상효과가 있으며, 년차 및 주휴수당(8Hr*시급)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임금피크제 및 사측의 일방적 근무형태(6시까지 근무) 변경 등 지회에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첨부의 자료처럼 100% 만족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우리가 쟁취해야 할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지회와 조합원 모두가 노력을 경주해야함은 당연지사 입니다.

그러나 현 시점의 노사관계 속에서 14년, 15년의 교섭의 타결은 요원합니다. 지회의 바른 판단과 조합원들의 후일의 도모를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실익은 챙겨야 합니다. 기회를 잃으면 평생을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이유님, 이 글들을 나쁘게만 보지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선택이 우리를 위한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선배들의 정년연장 문제도 후배로써 지켜 주어야 합니다. 우리도 언젠간 선배가 될테니 말입니다.

아무쪼록 조합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고 봅니다. 나도 조합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입니다. 수고하십시오!
지회사랑 15-04-21 16:50
 
정말 대단하시네요
정말 지회를 사랑하고 사측과 교류가 없이 혼자만의 생각이라면 저같음
실명 밝히고 내가 지회를 생각하는 맘이다하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진심이라면 본인 인증해보세요
사측에 논리에 휘둘리지 말고...
지회사랑 15-04-21 16:51
 
자료도 사측에서 보내준거 올리는거 아닌가요?
근로자 15-04-21 16:58
 
노동자님 또한 월급제 인가 보군요?
계산을 잘 하시는군요!
사무실밥 좀 먹은듯 보입니다..
그럼 직계전환 혜택을 받았겠군요?
42시간 고정으로 받으니 계산기 팅겨보니
월급이 마니 오르지요?ㅋㅋ
그 상승분을 조합에 반납하고 그걸로
과장이하 OT분 나눠주는 조건이면 통과 될거 같네요.
어떻습니까? 저의 제안이?
노동자 15-04-21 17:01
 
실명이 필요하다면 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회의 게시판에서 실명까지 거론하며 상호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지요? 자꾸 사측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호 서로를 알지 못한다고 비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 자료는 사측의 자료가 아님을 진심으로 밝힙니다.

이제 지회에서 교섭을 재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한 현명한 교섭을!
근로자 15-04-21 18:34
 
노동자님! 저위 제안에 답변을 주셔야지요?
진정 님!의 말씀처럼 노동조합이 소수의 조합원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면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임금상승분을 소외되는 시급제에게 기꺼이 내어  놓을수 있는 결단을 할 수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님또한 자기 밥그릇에 밥은 내놓기 싫고 내 손해가 없으니 용단의 결정이니
올해 못하면 내년에 하면 되지 하는 신선 노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기주이고 개인주이며 이중인격 인 것이지요...

1. 통상임금화 500% 임금화 상승42% 향상
2. 년차 42% 인상.
3. 통상임금 향상으로 인한 안정적 급여 수령.

위 세가지는 님!에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님이 욕했던 일부 조합원에게만
혜택이 가는...

님은! 무엇을 쫓고 계신지요? 님! 글처럼 되면 누가 조아지는지요?

최소한 동생들이 지금 어찌 묵고 사는지 관심이나 있나요?

조합원 생족권과 권익이란 글자를 님이! 운운하는건 아닌것 같군요!

이미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그분의 명언줄 이런말이 있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노동자 15-04-22 07:55
 
근로자님, 우린 모든 세상을 살면서 불평등을 많이 느끼고 합니다. 요즘 줄 중에 가장 좋은 줄이 탯줄이라고 합니다. 누구의 자식으로 태어 나느냐가 평생의 금전적 행복은 책임지니까요! 그러나 우리 노동자들은 다들 힘들게 살고 있음이 사실입니다.

근로자님이 이야기 한 상여금의 통상임금의 적용에 따른 효과가 월급제만 있다고 보면 오산입니다. 두산엔진의 모든 노동자들이 월급제가 될 수 있도록 제조개선이 필요함은 나 자신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쉽게 풀지 못하고 지속적인 사측과의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통상임금 적용에 따라 시급이 오름은 우리의 노동가치가 그만큼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잔업, 특근, 년차, 주휴수당이 이 시급의 영향을 받는 부분입니다.

물론 시급제는 특/잔업을 해야 적용 효과가 있지 않느냐고 반문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시급제의 월급제화를 위해 지속적 노력을 해야 합니다. 통상임금 이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욕심도 아니고요! 잃으면 평생 찾을 수 없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근로자님도 통상임금에 대해 좀 더 깊은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따뜻한남자 15-04-22 08:54
 
첫째,조합의 힘은 노동자들의 단결권에서 나옴을 알아야 합니다.

답변; 노동자님 조합의 힘 단결권을 위해 함께 하신적 있으십니까?

시급제와 월급제의 갈등 왜 일어납니까? 월급제 조합원들이 조합지침을 따르지 않아서 입니다.

둘째, 조합은 단체교섭력의 부족을 인정해야 합니다.

답변; 첫번째 단결권이 부족해서 그런거죠...월급제 조합원들 조합지침 따르면 단체교섭력
넘쳐날겁니다. 노동자님 부터 조합지침에 따라 주시죠

셋째, 조합은 단체행동권을 남용해서는 안 될것

답변; 단체행동권 도대체 뭘했습니까? 얼마전 전면파업 한번한거요? 파업참여는 하셨습니까?

마지막 조합원의 알 권리를 저버리지 않아야 할것

답변; 다 알고 계시네요... 노동자님이 조합원이라면 벌써 정보를 다가지고 계시네요
아니면 조합에서는 조합원의 알권리를 저버리고 있다는 말씀이신데..
이자료들 어디서 받아서 호소문이라고 올리셨는지?

노동자님 조합활동 및 현안문제에 대해 엄청 많이 알고 계신분같은데

첫째, 조합의 힘은 노동자들의 단결권에서 나옴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홍길동 15-04-22 09:39
 
노동자님께서 작성하신 호소문 잘 읽어보았습니다.
분명 옳은 내용도 있고 저랑 생각이 조금 다른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진솔하게 대답해주시길 바랍니다.

조합원들의 평균 소급금액을 산출하기 위한 자료는
누구로부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전달 받으셨습니까?

집행부에서 전달된 내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평 조합원에게 회사에서 이러한 정보도 주는 것입니까?
노동자 15-04-22 09:56
 
따뜻한남자님, 나도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서 조합의 발전을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이렇듯 조합원들 간의 시/월급제 등의 문제를 야기시키기 위해 이 글을 올린 건 아닙니다. 님이 이야기 하신 연재가 있는 선배들의 조합활동의 부족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어느 지회도 전체를 단결시키고, 단체행동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회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당사 지회의 경우 젊은 동지들의 단결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연배 있는 선배들도 젊은 시절이 있었고 많은 투쟁의 경험을 한 바가 있으며, 지금도 조합지침 및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님께서 질문하신 파업참여 여부에 대해 말씀 드리면, 전 그날 연차를 냈다가 파업을 했다는 소리를 듣고 오후에 회사에 나왔었습니다. 다른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노동계의 파업에도 많은 참석을 해 보았고,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의 말로를 보며 분노를 느낀 적도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님은 저가 지회의 단결력을 와해시키려고 이글을 올리고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 같습니까?
우린 같은 노동자 입니다. 선후배 간 서로를 위해주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노동자가 잃지 않아야 될 권익은 챙겨야 한다고 봅니다. 작금의 노사관계로는 더 이상의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조합원들의 생각은 분명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난 항상 조합원의 권익이 생존권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통상임금 등 현재의 잠정합의안들이 많이 부족하고, 근무시간의 축소에 따른 임금감소를 걱정하는 동지들의 마음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의 노사관계로 진전될 수없다면 새로운 전진을 위한 준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님께서 이야기 하신 알권리에 대해 저는 두산중공업의 합의 내용과 전혀 다르지 않은 동일한 내용의 합의사항이라 중공업의 홈페이지를 많이 보고, 당사의 잠정합의안도 나름 많은 검토를 해 보았기에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더 이상 시/월급제 조합원 간의 갈등의 야기는 원치 않습니다. 다만 지회의 현명한 판단으로 더 이상의 권익을 잃을 가능성의 배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고하십시오!
녹태소 15-04-22 10:03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바른말을 하고,  있는 그대로 조합원들에게 알리는 글인데 이글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니 이래서야 뭐가 되겟습니까
조합원들에게 알권리를 주기위해 집행부를 대신해서 글을 올리면 고맙다고 절을 해도
쉬원찮은 판에 사측이니 어용이니 단정해 버리니까 참.............................
자기보다 똑똑하고 앞서가면 사측이나 어용으로 몰아서 끌어 내리고 영 죽일레고 덤비고
가만히 잇으면 최고고~~~~ 이러지들 맙시다
조합원들에 알권리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사측이고 어용입니까?
조합원들의 귀를 막고 손실을 초래하는 사람들이 사측이고 어용입니까? 
존경하는 두산엔진 조합원님들 !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니다......
나는 사측이다 15-04-22 11:34
 
홍완기  바보
총쏘지마라 15-04-22 12:43
 
참 에휴
노동자 15-04-22 14:53
 
홍길동님이 지적하신 소급금액의 산출은 14년의 고정급(기본급, 통상수당,비통상수당, 정기상여금,성과급, 휴가비/귀성비)과 변동급(연장근로, 연차보상 등)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잠정합의안 적용 시 15년 적용되어 지급되어야 할 임금을 기준으로 추가되는 변동금액을 산출한 것입니다. 연장근로, 연차보상갯수는 생산 유관부서의 자료를 확보하여 작성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님께 말하고 싶은 것은 사실관계의 증명이지, 그 자료의 출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흩트리는 것이라고 보아집니다.  또한 이 소급금액은 조합원 평균소급 금액으로 15년의 자료는 확보하지 못하여 정확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소급금액의 크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어떻게 14년 교섭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교섭의 장을 열어 어떻게 마무리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14년 단체교섭이 잘 정리되길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 기원합니다.
노돈자1 15-04-22 15:08
 
자기 위치에서 보면 다 맞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내용에 대하여 잘못된 것이 있으면 지적은 맞는 것 같구요
무조건 자기 기준에 벗어났다고 반대 아닌 반대는 좀 그렇네요~~
암튼 집행부의 뜻을 모아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민중의 지팡이 15-04-22 15:30
 
노동자분 기술직 전환해서 년봉 몇백만원 오르고 바로 통상임금 확대되면 몇백만원 또 오르고 도대체 얼마가 오르는 거고..
진짜 혜택 이빠이네요..
인금인상 필요없는 이유가 있는기라..
님은 혜택받고 그러면서 소수는 조합원 짤리고~~
노동조합이 조합원을 버리는 초유의 사태였죠..

재미있군요! 노동자님의 논리가 자기필요시에 항상 조합원의 권익을
울부 짖는게...  에라이... 이분아...
그마이 혜택받았으모 가만히 있으세요..
생활비 없어 빚내서 사는 동생들이 무섭지도 않소?

복에 겨워서 배가 부르니 계산기나 뚜드리고...허참~~
님! 42시간 당장 안주면 저런 계산 할 수 있을까?

웃기십니다.. 노동자님!
경영진 15-04-22 17:23
 
잘하고 있어 노동자 니덕분이야^^
캔디고붕 15-04-22 19:15
 
참나 말이  앞뒤가 안맞자나요
종합하면 그냥 그대로 통과시키자 입니까?
그러면서 중공업과 격차가나기 시작한다?
지금 정년 땜질식이다? 이보쇼 정년자 그거라도 받아라고
지회 가서 죽치고  날리 피운건 아쇼
도대체 대의원  조회 하면 안들어오요?
회사가 협상을 안한다잖소
적당히 하소
그냥 지금  집행 까기위한 말로만 들립니다
캔디고붕 15-04-22 19:30
 
이름 밝힐수 있다니  밝히소
작명소 15-04-23 06:09
 
저위 나는 사측이다님이 이름 밝혔네요...ㅋㅋ
노동자 15-04-23 07:43
 
님들이 질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는 인터넷 상이라고 함부로 이야기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실명을 본인이 밝히히 전 거론하는 것은 통신법상 법적 문제가 있다고 압니다. 나도 두산엔진지회가 바른 판단으로 조합원들의 더 이상의 손실이 없기를 바라는 진솔한 마음을 올린 것이니 더 이상 님들의 판단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아집은 버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합원들 중에는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묵묵히 일하며 이 글에 수긍하는 님들도 많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나의 진정한 마음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고왕자님 15-04-23 09:01
 
나이먹고 뭐하는 건지 ㅎㅎ 당신은 개그맨
레고왕자님 15-04-23 09:03
 
이모티콘이 없어서 아쉽네 이런xxxxxxxxx삐리리 xxxxxx야 아침부터 짱증나네
두산엔진지회 15-04-23 11:35
 
조합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사통계부장 홍만표 입니다.
먼저 2014년 교섭위원으로 저의 역량이 부족해서 인지 아니면 두산자본이 악질이어서 그런지 단체교섭을 원만하게 끝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노동자님 말씀대로 자유 게시판은 조합원들간에 자율적인 토론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토론은 노동조합의 이익 보다는 분열되는 모습이 더 많은것 같아 마음이 아파 몇가지 부탁 드리고져 합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지금 이시간 부터 호소문에 대한 댓글은 자재를 부탁드립니다.
"민은이아빠"님의 말씀처럼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인 생각을 다른 글을 써서 표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현 집행에 대한 질타는 겸허히 받아들이 겠습니다.
조금씩만 동료에 대한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작업장이 되도록 안전작업 하시기 바랍니다.
총쏘지마라 15-04-23 20:25
 
회사오래다니신 분들 잘보고 배우고갑니다? 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