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2 17:35
|
글쓴이 :
민은이아빠
 조회 : 895
|
글 더 안쓸려고 했는데 한자 더 적습니다.
이렇게 노노 싸움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누구일까요?
회사인가요? 조합인가요? 그 장본인 스스로는 잘 알고 있겠지요!
시간이 흐르면 결국 모든것이 밝혀질 것이니까 더 이상 현재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맙시다.
그 누구를 떠나서 이런 식으로 노노사움이 이어진다면 결국 손해 보는 쪽은
분명 조합원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만들 하시고 글쓴이도 더 이상 댓글달지 마시고, 또 읽는이도 더 이상 댓글 달지 맙시다.
남의 글을 비방하고 헐뜯는 행위보다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인 생각을 다른 글을 써서 표현하는 것이 더 멋지지 않을까요?
개개인의 개성이 있듯이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도 서로 틀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노노싸움을 하기보다는 어떻게 14년교섭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우리 스스로 고민하는 것이 진정 이 시점에서 필요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교섭을 마무리 지어 줄거라 생각하십니까?
금속노조가? 지회장이? 아닙니다.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며,
결국 우리 두산엔진 조합원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