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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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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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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2 17:35
그참 너무들 하십니다.
 글쓴이 : 민은이아빠
조회 : 895  
글 더 안쓸려고 했는데 한자 더 적습니다.
이렇게 노노 싸움 만들어 놓은 장본인이 누구일까요?
회사인가요? 조합인가요? 그 장본인 스스로는 잘 알고 있겠지요!
시간이 흐르면 결국 모든것이 밝혀질 것이니까 더 이상 현재의 상황을 더 악화시키지 맙시다. 
그 누구를 떠나서 이런 식으로 노노사움이 이어진다면 결국 손해 보는 쪽은
분명 조합원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만들 하시고 글쓴이도 더 이상 댓글달지 마시고, 또 읽는이도 더 이상 댓글 달지 맙시다.
남의 글을 비방하고 헐뜯는 행위보다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인 생각을 다른 글을 써서 표현하는 것이 더 멋지지 않을까요?
개개인의 개성이 있듯이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도 서로 틀릴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노노싸움을 하기보다는 어떻게 14년교섭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우리 스스로 고민하는 것이 진정 이 시점에서 필요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교섭을 마무리 지어 줄거라 생각하십니까?
금속노조가? 지회장이? 아닙니다.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며,
결국 우리 두산엔진 조합원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승리하자 15-04-28 11:31
 
노노갈등 근본적인 원인제공은 회사에게 있으나 조합과 회사가 서로의 입장차가 커서 평행선을 계속 달린다면 과연 어느쪽이 먼저 자빠질련지 궁금하네요.. 회사가 협상을 거부하고 너거 꼴리는대로 다 해봐라 이러는마당에 파업과 투쟁지침이 과연 14임단협을 마무리 짓는데 도움이될지 의문이 듭니다. 왜냐면 회사가 피해를 보고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칼을 들었음 들었지 우리를 달래주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노조의 앞날을 20년 30년을 위해 이러고 있지만 현실에 처한 상황이 우리에게 매우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조합원들끼리 더 와해되고 등돌리지전에 이쯤에서 마무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리플을 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