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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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을의인생
 조회 :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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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못질말 앞으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혈기 왕성한 젊은 사람 꼬득여서 투쟁의길에 접어들게 했으면 먼가 좋은 안이라도 회사한테 받아 와야하는거 아닌지요?
부분 파업? 중식보고대회? 다 내용 믿음직스럽고 대의에 어긋나는 말 한마디가 없더군요.
회사? 두산자본? 가지고 있는 색기가 안준다는데 우리가 도둑질할것도 아니고 어찌 가져온다 말입니까? 투쟁? 일년내내 때리세요. 우리한테 손해배상소송 안때리면 다행입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안주는 두산쓰레기들이지만 작년부터 영업이익 적자인데 쫌쌩이두산이 미쳤다고 우리한테 돈 십언이라도 올려주겠습니까?. 장사가 잘되면 혹시 몰라
지능적으로 행동하는 두산한테 혈압올리고 엿같다고 자기 처신을 소홀히 하지 맙시다. 그리고 현집행부 ! 지금 지면 앞으로 노조미래 없다 이염병을 떠들던데 오데 지회장 포함 10년 20년 할껍니까? 회사의 미래도 장담을 못하고 대한민국 미래도 장담 못하는 이마당에 미래니 앞날이니 그딴소리 그만합시다.
현 집행부가 지면 노조에 미래가 없는지요? 그냥 정리하고 현업으로 복귀해서 일이나하세요. 현 집행부가 유리해질 카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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