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지금까지 작년 그대로의 합의안을 위해 투쟁하셨습니까?
회사 흘러가는 상황을 무시한채 독단적인 강성 조합활동으로 저희가 득을 본게 머가 있습니까?
58년생 형님들 계약직으로 만들면서 가져온 합의안!
작년이랑 바뀐게 뭐가 있냐는겁니다??
민은이아빠15-07-10 16:33
뭘 믿어야 할까요?
조합원 팔아서 회사가 하고픈 대로 다하고 또 그 이상을 퍼주는 것도 믿어야 하는걸까요?
지금껏 현집행부가 한 업적을 보십시오!
끝도 없이 회사가 원하는 대로 다 퍼주고 있었것만...
-. 저부하관련 특별대책협의서 작성(제관, 중속자재 외주화, 저속공장 공정 외주화).
-. 신 인사제도 2년 늦게 수용 임금저하.
-. 2년간 임금동결.
-. 58년생 계약직으로.
-. 잔업거부 지침으로 인한 임금저하.
이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요!
제일 큰 업적은
저부하에 따른 고용유지 관련 합의서 작성하여 고용유지 합의를 협의로 변경한 것입니다.
그래 놓고도 무슨 짖을 했는지도 모르는 그런 집행부를 믿어야 할까요?
합의와 협의도 모르는 이런 집행부를 그래도 믿으시겠습니까?
이제 몇일 후면 현장에도 칼바람이 불텐데 어떻게 할른지 궁급합니다. 그려...
노조 활동 열심히 참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