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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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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16 14:37
부끄러운 조합원
 글쓴이 : MB
조회 : 840  
조합원들 서서로 노동조합이 힘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노동조합 관심한번 없던 사람이 임금협상때만 되면 노동조합 욕하고 난리가 난다 이게 현실인 것이다 ..두산엔진지회의 현실... 대의원 할 사람이 없어 대의원도 다 채우지 못하고 있다.. 했던 사람이 또하고 할 사람이 없어 어쩔수 없이 또 하는게 두산엔진지회의 현실이다.. 조합원 서서로는 대의원 할 생각도 없고 골치 아프게 왜 하냐면서 무슨 이슈만 생기면 대의원 똑바로 하라고 욕하고 노동조합 개판이라고 욕한다.. 정말 우리 서서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이렇게 가다가는 두산엔진지회 미래가 없다. 젊은 조합원들이 더 하는것 같다. 무관심...나만 아니면 돼....누군가 하겠지...정작 내가 아프고 서러우면 조합 개판이라고 욕하는게 우리이다... 이글을 쓰고 있는 나또한 부끄럽고 한심한 조합원이다.. 앞으로를 위해 나부터 관심을 가지고 대의원 고생한다고 한마디 해야겠다..